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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최고 수준의 의료기술을 기반으로 메디컬비자 도입, 유치기관 등록제, 의료기관의 숙박업 및 부대사업 인정 등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정부간 협력을 통한 연관 산업 협력 확장과 외국인 환자 친화적
인프라 확충, 제도 개선을 거듭하여 명실공히 국제 보건 의료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009년 의료법 개정으로 외국인 환자 유치행위가 허용된 이래 국제 의료 시장에 전면적으로 진출한 한국은 2011년 한 해 동안
122,297 명의 외국인이 의료 목적으로 방문하였으며 누적 방문자 수는 344,407 명에 이릅니다.

의료 관광 외국인방문자  추이
2009년 60,201명
2010년 81,789명
2011년 122,2979명

의료 관광 국가로서의 한국의 가장 큰 장점은 매우 다양하고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체 없이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한국의 의료서비스는 국가의 병원신임평가와 의료기관평가를 통해 항상 높은 수준을 유지합니다. 2012년 10월 현재, 의료 기관
52,283개소가 운영 중이며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를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의료를 목적으로 방문하는 외국인에게 검진,
심혈관, 한의학, 피부, 성형, 암 치료, 당뇨, 척추수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의료기관
    • 총52,283개 의료기관
    • 상급종합병원 43개
    • 병원 1900개
  • 의료장비
    • 다빈치로봇시스템 : 11개 병원 26개 보유
    • 양성자치료시설 : 아시아 유일 1개 보유
  • 의료비용
    • 미국의 1/3, 일본의 2/3
      관상동맥우회술 24천$ (미국 144천$의 17%)
      척추융합술 17천$ (미국 100천$의 17%)
  • 의료기술
    • 암 5년 생존율 64%
    • 당뇨병, 심장, 척추수술, 성형, 피부, 한의학 등 우수

한국 정부와 의료기관은 외국인 환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검진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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